이 공간은….
보통 내가 쓰는 글을 '즉흥'과 'Non-즉흥(非즉흥)'으로 나눌 수 있는데,
외출 할 때 휴대하는 수첩에는
즉흥과 Non-즉흥이 뒤섞여 있다.
시, 소설, 노래가사(보통 라임이 많다), 잡념, 일정, 시험과 관련된 것들이 적혀 있다.
이것들을 하나 하나 분류하기엔 왠지 귀찮아서 한 번에 모아 정리한다.
아직 수첩을 다 쓰지 않았기에 왠지 뻘짓의 느낌이 있긴 하다.
History
Last edited on 04/09/2008 19:26 by 작가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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