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이 곳은
노트의 제목처럼
소설작가 지망생 글쟁이인 제가
메모를 하는 곳입니다.
개인적인 공간이기에 숨겨져 있는 글이 많습니다.
공개해 놓은 것들은
완성단계에 가까워졌다 생각되어
평가와 감상을 받고 싶어 공개해 놓은 것들이라 보시면 됩니다.
(꼭 소감을 말해달라는 건 아닙니다)
꿈을 갖고 글을 쓴 시간이 꽤 되어
이제 능숙할 때도 되지 않았나 스스로 고민하지만
아무리 해도 미숙해 보이기만 하는군요.
언젠가 글쟁이로서 인정 받을 날까지
자판위의 양손과 종이 위의 왼손은
계속 움직일 것입니다.
그럼 시간이 되신다면
공개되어 있는 것들을 얼마든지 감상하시고
칭찬이든 욕이든
비판이든 감상이든
대답을 하시던 마시던
당신의 자유를 지식의 구름속에 던져 주세요.
―소설작가 지망생 미친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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